예전 80년대 초등학교 시절, 누구나 한번쯤 가지고 싶어했던 트랜스포머 시계.

그당시에는 이 시계의 이름이 트랜스포머 시계였는지 잘 몰랐다. 그저 변신로봇 시계로 불렸을 뿐. 한명이라도 트랜스포머 시계를 가지고 온 날이면 학교가 난리가 났었던 기억이 난다.

한번이라도 구경해보려고..... ㅋㅋㅋ ^^

부잣집 아들만이 가질수 있었던 변신로봇시계, 학교 끝나고 애들하고 하던 오징어, 자치기, 손야구, 발야구, 오자미 등등등..... 요즘 아이들은 절대 누려볼 수 없는 것들....

정말이지 소중한 이야기들.....

요즘 아이들은 이런 종류의 소중한 추억들이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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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능금씨 2008/04/25 07:13

    메인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.
    어렸을때 진짜 가지고 싶었습니다만... 동네가 워낙 촌이었어서 저 시계를 파는 상인은
    운동회때만 나타났었어요. 결국 사지 못하고 친구것만 만져봤었습니다.
    지금 다시 보니 조금 조악하긴 하네요.
    그렇지만 사고 싶다능 하악하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