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의 한 자전거 디자인 회사(Josh Harder design)에서 만든 자전거들입니다.

정말 멋있지 않나요? 자전거마다 심장(heart)를 가지고 있는 것 처럼, 가운데 보석모양의 고형체를 달아놓았군요.

외형에서 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.

이런 자전거 소장해보고 싶군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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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lanet3rd 2008/04/19 02:26

    디자이너가 자전거를 그리 많이 타는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.
   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.. 자전거의 심장은 인간이라는걸 다 깨닫게 되니까 말이죠..

  2. pink bikinis 2008/05/23 04:51

   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!

  3. 136695 mistress moon 2008/05/23 05:25

   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!